- 왜 호그댁인가
- 호그댁의 공격 메커니즘
- 호그댁 조합법
- 상대 댁별 상대법
클래시 로얄의 기본 게임 방법은 제한시간 내에 상대 타워를 먼저 깨는 것이다. 이 기본 게임 방법에 가장 적합하게 설계된 카드이다. 먼저 아래 표를 참조해 보자.
| 2016년 12월 26일 토너먼트 레벨(1-4-7-9) 기준 | ||||
|---|---|---|---|---|
| 카드명 | 속도 | 초당 피해량 | 체력 | 코스트 |
| 호그 라이더 | 매우 빠름 | 176 | 1408 | 4 |
| 자이언트 | 느림 | 140 | 3344 | 5 |
| 로얄 자이언트 | 느림 | 93 | 2544 | 6 |
| 골렘 | 느림 | 103(데쓰-259) | 4256 | 8 |
| 해골 비행선 | 보통 | 266 (데쓰-272) | 1396 | 5 |
| 라바 하운드 | 느림 | 34 (펍-45) | 3000 | 7 |
위 카드들은 타워나 건물을 먼저 부수는 카드들이다. 클래시 로얄의 룰이 상대 타워를 먼저 부수는 것이기 때문에 위 건물 공격 카드가 중심이 되어 운영 방법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.
물론 석궁, 박격포 같이 저격댁이나, 광부를 활용한 짤짤이 댁, 생산 건물을 활용한 물량댁도 있지만, 주류 매타가 되긴 쉽지 않다. 싸움은 잘할 수 있어도, 결국 상대를 이기려면 타워를 부숴야 하는데, 위와 같은 덱은 상대의 운영 여하에 따라 타워 공략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.
저 건물을 부수는 댁 중에 적은 코스트로 빠르게 건물에 접근에 많은 데미지를 주는 것에 특화된 카드가 바로 호그라이더이다. 이런 특징 때문에 강력한 카운터 카드가 없으며, 다양한 운영 방법과 조합이 탄생할 수 있는 좋은 카드가 될 수 있다.
호그는 다양한 역할 수행이 가능하다. 역할을 나누어 보자면 다음과 같다.
- 기습 – 상대가 엘릭서가 없을때 빠르게 찌르기
- 딜러 – 타워에 직접적인 데미지를 줌
- 낭비 유도 – 상대방이 호그를 막게해 엘릭서를 낭비시킴
- 탱커 – 상대 타워의 공격을 맞아줌
- 유인 – 어그로에 취약한 카드를 유인함
- 낚시 – 호그로 공격하는 척 하면서 반대편으로 딜러를 진입시킴
- 방타 무시 – 벽타기를 이용한 방어 타워 지나치기
위 카드중엔 특정 역할을 강력하게 담당할 수는 있지만, 이 모든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 카드는 호그라이더 밖에 없다.
특히 호그라이더를 사용하면서 상대방이 호그라이더를 막기위한 카드 사용을 예측해 미리 마법을 사용하며 큰 이득을 취하는 운영은 호그라이더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 준다. 그럼 호그라이더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.
Leave a comment